안녕하세요. 카카오 로그인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앞서 이해한 바로는 MVP 단계에서는 테스트 앱을 통해 카카오 로그인 및 동의항목 흐름을 확인하고,
실제 운영 단계에서는 별도의 실제 서비스용 앱을 생성하여 해당 앱의 API 키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이해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아래 두 가지 상황에서의 권장 흐름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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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서비스를 운영 중인 앱에서,
이후에 연령대, 생일, 출생연도 등 추가적인 동의항목이 필요해질 경우
→ 해당 시점에 비즈 앱으로 전환하여 심사를 받아야 하는 구조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
MVP 단계이지만 이미 외부에 배포되어 접근 가능한 사이트가 있는 경우,
(예: 소수 사용자 대상, 테스트 목적의 공개 서비스)
→ 이 경우에도 테스트 앱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운영 중인 서비스로 간주하여 실제 앱 + 비즈 앱 심사를 진행하는 것이 권장되는지 궁금합니다.
각 상황에서의 권장되는 운영 방식이나 기준이 있다면 안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