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로 배포된 서비스에서 동의항목 추가 시 비즈 앱 심사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카카오 로그인 관련하여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앞서 이해한 바로는 MVP 단계에서는 테스트 앱을 통해 카카오 로그인 및 동의항목 흐름을 확인하고,
실제 운영 단계에서는 별도의 실제 서비스용 앱을 생성하여 해당 앱의 API 키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고 이해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아래 두 가지 상황에서의 권장 흐름이 궁금합니다.

  1. 실제 서비스를 운영 중인 앱에서,
    이후에 연령대, 생일, 출생연도 등 추가적인 동의항목이 필요해질 경우
    → 해당 시점에 비즈 앱으로 전환하여 심사를 받아야 하는 구조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2. MVP 단계이지만 이미 외부에 배포되어 접근 가능한 사이트가 있는 경우,
    (예: 소수 사용자 대상, 테스트 목적의 공개 서비스)
    → 이 경우에도 테스트 앱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운영 중인 서비스로 간주하여 실제 앱 + 비즈 앱 심사를 진행하는 것이 권장되는지 궁금합니다.

각 상황에서의 권장되는 운영 방식이나 기준이 있다면 안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정보.


개인정보 동의항목 심사 FAQ
추가 기능 신청이 반려되었습니다. FAQ

안녕하세요.

개인정보 동의 항목 심사를 받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정보 심사가 우선 완료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이는 개인정보 취급 서비스에 대한 심사이기에 MVP와 같이 서비스 단계과 무관하고, 별도 가이드는 없습니다. 개인벙보를 취급하고자 한다면 모든 단계의 심사가 필요한점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