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개 출시를 준비 중인 토스 미니앱 먹는다면(Eat Yet?, appName eat-yet)의 Kakao Local API 이용 범위를 문의드립니다. 현재는 운영자 본인 테스트 단계이며 공개 출시 전입니다.
- 현재 구현
- 사용자가 식당 찾기를 누르면 HTTPS 검색 서버를 통해 장소 검색 결과를 실시간으로 받아 화면에 표시합니다.
- 사용자가 선택한 매장은 장소 ID, 매장명, 주소를 단말의 앱 저장소에 즐겨찾기로 보관합니다. 검색 기준 좌표·매장 좌표·거리 값은 즐겨찾기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 달력의 방문·예정 기록에도 선택 당시의 장소 ID·매장명·주소 사본을 연결합니다. 이 기록은 현재 매장 정보와 과거 이용자가 작성한 기록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 메뉴명·식사 날짜·방문/예정 여부 등 앱에서 만든 정보는 장소 응답과 별도입니다.
- 저장 내용은 운영자 서버로 올리거나 여러 이용자에게 공유하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 전체로 장소 DB를 구축하거나 API 응답을 판매하지 않습니다.
- 문의
지도/로컬 FAQ( [FAQ] 카카오맵 API (지도/로컬) 문의 전 꼭 읽어 주세요 )의 실시간 호출 및 응답 데이터 별도 저장 불가 안내를 확인했습니다. 운영정책 제5조의 캐시 목적/최신성 및 복제·변경 관련 조항과, [이용정책 문의] 사내 맛집 공유 앱에서 사용자가 선택한 Local API 장소정보의 저장 범위 답변에서 장소 ID·URL과 장소명·주소·좌표의 보관 범위를 구분한 안내도 확인했습니다. 다음 사항을 구체적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A. 위와 같이 개인 단말에만 보관하는 즐겨찾기와 과거 방문/예정 기록에도 장소명·주소의 저장·재사용 불가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B. 저장 불가라면, 장소 ID와 카카오 장소 상세 링크만 보관하고 매장 정보를 실시간 검색 결과에서만 표시하거나 공식 장소 상세로 연결하는 방식의 허용 조건을 안내 부탁드립니다. 장소 ID 단건 조회 API가 없다는 기존 안내도 확인했습니다.
C. API에서 자동 채운 장소명·주소 사본과, 사용자가 API 결과를 자동 복사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직접 입력한 자기 메모/방문 기록은 어떤 기준으로 구분해야 하나요? 단순히 자동 응답값의 라벨을 바꾸는 대안을 의도하지 않습니다.
D. 현재 테스트 기기의 기존 기록을 삭제하거나 임의로 수기 입력 데이터로 바꾸지 않고, 허용되는 구조로 정리할 때 참고할 보관·이행 기준이나 권장 구현을 부탁드립니다.
가능/불가 및 필요한 조건과 해당 공식 근거를 항목별로 안내해 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실제 이용자 기록, 위치 좌표, 신체정보, API 키와 개인 연락처는 문의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