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부서 내 임직원만 사용하는 비공개 사내 맛집 공유 앱 M-Place를 개발하고 있어 Kakao Local API 이용 범위를 문의드립니다.
앱 ID: 1575425
M-Place는 전국 장소 DB를 구축하거나 카카오 장소검색 결과를 재판매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임직원이 실제 방문하거나 추천하고 싶은 식당을 직접 등록하고, 사내 직원들의 점수·리뷰·추천메뉴·룸·주차·예약방법 등을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검토 중인 등록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용자가 식당명을 직접 입력합니다.
예:을밀대 - Kakao Local API의
키워드로 장소 검색을 실시간 호출합니다. - 검색 결과에서
place_name,road_address_name/address_name등을 표시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지점을 직접 선택합니다. -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선택한 업체 1건만 M-Place에 등록합니다.
- 등록된 식당에는 카카오 데이터가 아닌 M-Place 자체 데이터인 임직원 점수, 리뷰, 추천메뉴, 예약방법, 룸·주차·콜키지 정보 등을 연결합니다.
검색결과 전체를 저장하거나 카카오 장소 DB를 복제·구축할 계획은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 이용방법이 허용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A. 선택 업체 최소정보 저장
사용자가 검색 결과에서 직접 선택한 업체에 한해 아래 값을 M-Place DB에 저장하고, 해당 식당이 M-Place에 등록되어 있는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 장소 ID (
id) - 장소명 (
place_name) - 도로명주소 또는 지번주소
- 경도·위도 (
x,y) - 장소 URL (
place_url)
저장 목적은 장소검색 서비스를 대체하는 자체 검색 DB 구축이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등록한 식당을 식별하고 사내 리뷰·점수와 연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B. 저장 범위를 더 줄이는 경우
위 항목 전체 저장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장소 ID와 URL만 장기 저장하는 것은 가능한지요?
이 경우 저장된 장소 ID를 이용해 장소명·주소·좌표 등의 최신 정보를 다시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는 권장 API 또는 구현 방식이 있는지도 안내 부탁드립니다.
C. 주기적으로 최신정보를 갱신하는 경우
사용자가 선택한 장소명·주소·좌표 저장 자체가 조건부로 가능한 경우, Kakao Local API를 주기적으로 다시 호출하여 최신 상태로 유지하면 허용되는지, 필요한 갱신주기 또는 조건이 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D. 타사 지도와의 결합
현재 M-Place의 지도 화면은 NAVER Maps JavaScript API로 구현되어 있습니다.
Kakao Local API로 사용자가 선택한 식당의 WGS84 좌표를 받아 NAVER 지도 위에 M-Place 자체 마커로 표시하는 것이 허용되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카카오 지도 API를 반드시 함께 사용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면 그 기준도 안내 부탁드립니다.
E. 사내 비공개 서비스 여부
M-Place는 일반 소비자에게 공개하거나 판매하는 앱이 아니며, 회사 임직원만 로그인하여 사용하는 비공개 내부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이용형태가 위 장소정보의 저장·활용 가능 범위를 판단하는 데 차이가 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F. 허용되지 않는 경우의 권장 구조
장소명·주소·좌표의 저장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M-Place와 같은 서비스에서
장소 검색 → 사용자가 장소 선택 → 사내 점수·리뷰와 지속적으로 연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카카오의 권장 방식이 있는지 안내 부탁드립니다.
카카오 API 응답 데이터 자체를 판매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으며, 카카오 API 기능에 별도 과금할 계획도 없습니다.
가능하다면 A~F 각각에 대해 가능/불가능 또는 필요한 조건을 구분해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해주신 기준에 맞춰 구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