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OS 메모 앱 「더닝」을 만들고 있는 개인 개발자입니다. 로컬 API(키워드로 장소 검색)를 쓰려고 하는데, 운영정책의 캐싱·저장 제한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쓰려는 방식
- 사용자가 메모에 「근처에 가면 알려줘」를 켜고 장소 이름(예: 올리브영)을 검색합니다. 검색은 저희 서버를 거쳐 키워드 검색 API를 실시간으로 부르고, 결과는 화면에 보여 주기만 합니다(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 사용자가 결과 중 한두 곳(예: ○○역점)을 직접 고릅니다.
- 고른 장소의 장소 ID, 장소명, 좌표(위도·경도)만 그 사용자의 기기 안에만 저장합니다. 저희 서버나 다른 사용자에게는 보내지 않습니다.
- 기기는 그 좌표 둘레에 iOS 위치 기능(지역 감시)을 걸어 두고, 사용자가 근처에 가면 그 사용자에게만 알림을 보냅니다.
- 사용자가 알림을 끄거나 메모를 지우면 저장한 장소도 지웁니다.
- 검색 결과를 모아 별도 장소 DB를 만들거나, 고르지 않은 결과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Apple 지도(MapKit) 위에 핀과 목록으로 보여 주며, 화면에 「카카오」 출처를 표시하려고 합니다.
여쭙고 싶은 것
- 위 3번처럼 사용자가 직접 고른 장소의 좌표를 근처 알림 목적으로 사용자 기기에 저장하는 것이 운영정책의 캐싱·저장 금지에 해당하나요?
- 해당한다면 허용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예: 장소 ID만 저장하고 좌표는 iOS 지역 감시 등록에만 쓰기, 일정 기간마다 다시 조회하기 등)
- 로컬 API 결과를 Apple 지도(MapKit) 위에 표시해도 되나요?
- 출처 표기는 어떤 형식으로 하면 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