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제공예정이라고 적혀있는 것도 N년째 유지중인데..
차라리 제공예정이라는 말을 빼야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공유 캘린더 기능 관련 검토 과정에서 공유 캘린더의 제3자 제공 동의, 수정 권한 등 정책 관련 검토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일정 안내만 남아 있는 상태가 지속 되었는데요
관련하여 다시 한번 유관부서에 내용 검토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 내부 정책 및 스펙상 제공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말씀 주신 것처럼 안내 문서에서 제거하는 방향도 함께 검토하겠습니다.
오랜 기간 기다리게 해드린 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