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Local API 장소 검색 결과 임시 저장 및 투표 기능 활용 가능 여부 문의

[FAQ] 지도/로컬 API 문의 전 꼭 읽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카카오 Local API를 활용한 장소 추천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서비스의 장소 추천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정 지역을 기준으로 카카오 Local API를 호출하여 장소 후보를 검색합니다.
  2. 검색된 장소를 자체 추천 로직으로 평가하여 추천 장소를 선정합니다.
  3. 선정된 추천 장소를 모임 참가자들에게 보여주고 장소 투표를 진행합니다.
  4. 투표 결과 1위 장소를 해당 모임의 최종 장소로 확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추천 결과와 투표 대상을 유지하기 위해 Local API 응답 정보를 일정 기간 서버 DB에 보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방식의 이용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 Local API의 장소 ID(id) 또는 장소 URL(place_url)을 DB에 저장하여 추천 장소 및 투표 대상을 식별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지
  • 장소명(place_name), 카테고리(category_name), 주소(address_name), 좌표(x, y) 등을 추천 및 투표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임시 저장할 수 있는지
  • 위 데이터를 영구적인 장소 DB 구축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고, 해당 모임의 추천/투표 프로세스가 종료된 후 삭제하는 방식이라면 허용되는지

장소 데이터를 별도의 자체 장소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려는 목적은 아니며, Local API를 통해 검색된 장소를 자체 추천 로직 및 일시적인 사용자 투표 기능에 활용하려는 목적입니다.

위와 같은 서비스 구조에서 허용되는 데이터 저장 범위와 보관 가능한 기간이 있다면 안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orudgks98

장소ID, URL의 저장 활용은 가능하나,
임시저장 활용은 할 수 없으며 실시간 호출(live call only)만 허용되는 점 참고하여 활용 부탁드립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장소 ID와 URL은 저장 가능하지만 Local API 응답 정보는 저장할 수 없다는 점 확인했습니다.

저희 서비스에서는 Local API를 통해 장소를 검색한 뒤 자체 추천 로직으로 일부 장소를 선정하고, 해당 장소 ID와 URL만 DB에 저장할 예정입니다.

이후 사용자가 추천 결과 및 투표 화면에 다시 접근할 때 저장된 장소 ID를 기반으로 장소명, 주소, 좌표, 카테고리 등의 정보를 다시 실시간으로 조회하여 표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카카오 Local API에서 저장된 장소 ID를 이용하여 해당 장소의 최신 정보를 다시 조회할 수 있는 API 또는 권장 방식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장소 정보 자체는 저장하지 않고, 허용된 장소 ID/URL만 저장하는 방식으로 구현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