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동완성 후 사용자가 제출하는 경우 사용자가 공연 장소를 입력할 때 키워드/주소 검색 API 를 실시간 호출해 후보를 보여 줍니다. 사용자가 하나를 고르면 수정 가능한 입력칸(장소명·주소)에 값이 채워지고, 사용자가 그대로 두거나 고쳐서 제출하면 그 밴드의 공연 기록으로 저장됩니다. 공개 목록이 아니라 그 밴드만 보는 기록입니다. 이 경우도 "응답 데이터 저장"에 해당하나요? 아니면 최종 입력 주체가 사용자라 입력값으로 보나요?
2. 1번이 안 된다면, 아래 중 허용되는 것이 있는지 (a) 고른 뒤 자동완성 없이 사용자가 장소명·주소를 직접 타이핑하게 한다 (b) 장소ID만 저장하고, 화면에 보일 때마다 실시간 호출해 이름·주소를 가져온다
3. 자체 DB 와 매핑하는 경우 공공데이터(공공누리 1유형·이용허락범위 제한없음)로 만든 합주실 목록을 따로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합주실을 등록할 때 로컬 API 로 위치를 확인시키고, 장소ID만 저장해 우리 행과 잇고 싶습니다. 목록 자체는 카카오 데이터로 만든 것이 아니고 장소ID 는 매핑용입니다. 이 구조가 운영정책의 “검색 엔진 또는 디렉터리에 입력” 금지와 충돌하나요?
4. 장소ID·URL 을 저장할 때 출처 표기 등 지켜야 할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