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렌탈 플랫폼 오렌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설치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주소 근처로 지도를 이동시키고, 고객이 실제 설치 위치를 확인하거나 핀을 조정하는 기능을 준비 중입니다.
현재 지도 화면은 OpenStreetMap(OSM)을 사용하며, 카카오 로컬 API의 주소 검색으로 좌표를 조회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직 실제 연동은 활성화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세 경우의 허용 여부와 적용 조건을 각각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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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좌표 그대로 저장
카카오 API가 반환한 위도·경도를 고객 확인 후 문의·예약의 설치 위치로 저장하고, 해당 거래의 고객과 권한 있는 공급자에게 표시할 수 있나요? -
고객이 직접 조정한 좌표 저장
카카오 조회 좌표는 지도 초기 중심 이동에만 사용하고, 고객이 지도를 직접 움직여 새로 선택한 좌표를 문의·예약의 설치 위치로 저장할 수 있나요? 이 경우에도 카카오 데이터의 저장 제한이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
저장 없이 지도 중심 이동에만 사용
카카오 조회 좌표를 서버 DB·로그·파일에 저장하지 않고, OSM 지도의 초기 중심을 해당 주소 근처로 이동시키는 데에만 사용할 수 있나요? 필요한 출처 표시가 있다면 함께 안내 부탁드립니다.
좌표는 주소·장소 데이터베이스 구축이나 재판매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해당 렌탈 거래의 설치·수거 위치 확인에만 사용하려고 합니다. API에는 기본 도로명·지번 주소만 보내고 동·호수, 이름, 연락처는 보내지 않을 계획입니다.
허용되는 이용 방식과 저장 기간·삭제 조건, 관련 공식 약관 또는 가이드를 안내해 주시면 그 기준에 맞춰 구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