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이 만드는 웹 서비스에서 카카오맵 API를 쓰고 있어, 좌표 저장과 관련해 운영정책을 확인하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1. 서비스 개요
- 계곡 소개 영상에 나온 물놀이 장소(현재 약 120곳)를 목록과 지도로 보여 주는 웹 서비스입니다. 아직 공개 전입니다.
- 지도 표시에는 카카오맵 JavaScript SDK를 쓰고, 지명 검색은 사용자가 검색할 때마다 로컬 API(키워드 검색)를 실시간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2. 지금까지 좌표를 얻고 써 온 방식
- 운영자가 장소를 새로 등록할 때, 영상에 나온 주차 자리 이름이나 주소를 로컬 API(키워드 검색 · 주소 검색)로 한 번 조회했습니다.
- 그 결과 중 위경도 한 쌍만 서비스 DB에 저장해 두었습니다(장소 하나당 한 번, 지금까지 약 120건).
- 저장한 좌표는 다음에만 썼습니다.
- 카카오맵 SDK 위에 마커를 그리기
- 사용자 위치에서의 직선거리 계산(브라우저 안에서만)
- 카카오맵 길찾기 바로가기 URL의 목적지로 넘기기
- 검색 결과 목록, 장소 상세 정보, 전화번호 같은 다른 응답 값은 저장하지 않았습니다. 결과를 외부에 다시 제공하거나 판매하지 않았습니다.
3. 여쭙고 싶은 것
FAQ와 DevTalk 기존 답변(「위경도 좌표 데이터의 저장 및 활용은 허용하지 않으며 실시간 호출로만」)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로컬 API 결과 좌표는 저장하지 않는 방향으로 바꾸려 합니다. 바꾸는 방법이 정책에 맞는지 여쭙습니다.
- 공공데이터(행정안전부 주소 좌표 API 등)에서 얻은 좌표를 저장해 두고, 카카오맵 SDK 위에 마커로 표시하는 것은 허용되나요?
- 위 1이 허용된다면, 그 좌표를 카카오맵 길찾기 바로가기 URL(
map.kakao.com/link/to/이름,위도,경도)의 목적지로 넘기는 것도 괜찮나요? - 지금 저장해 둔 로컬 API 결과 좌표는 공공 좌표로 바꾼 뒤 지우면 되나요, 아니면 따로 해야 할 조치가 있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