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이 필수로 되기 위해서는 비즈앱 으로 앱을 승격하시면 필수로 설정하실 수 있어요. 여기서 필수라는 것은 동의창 UI/UX에서 체크를 하여야만(또는 체크 없이) 동의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값이 항상 있다는 보장은 아니에요. 값을 항상 보장하기 위해서는 수집 설정을 체크해 주시면 되는데요, 이부분은 카카오싱크 승인 및 수집 검수를 받으셔야 해요.
수집 기능을 사용하시면, 만약 전번 계정의 이메일 값이 없는 카카오계정의 경우, 로그인 프로세스에서 사용자로부터 이메일을 수집하는 플로우가 들어가요. 따라서 사용자는 수집(입력)을 거쳐 로그인 하기 때문에 이메일을 가지게 되고 이메일 값이 보장됩니다.
사용자가 동의한것만 넘어와요. 필수 약관 속성이라면 항상 동의를 받을 수 밖에 없고 선택 속성이라면 사용자가 선택을 안하면 동의를 받지 않게 되요. 정확한 표현은 동의한 것만 넘어가는 것이 아닌, 동의 저장 유무를 카카오가 기록하고 있고, API호출을 통해 어디까지 동의를 받았는지 확인하실 수 있어요. tag는 직접 string을 정의하실 수 있어요.
대부분 기존 사용자 정보 요청 응답으로 통해 받아가시는것이 맞아요. 다만 배송지의 경우만 별도 API로 제공되고 있어요. 배송지는 사용자 프로필과 좀 다른 성격이고 용도도 다를것으로 판단되어 분리를 하였어요. 대부분 kakao_account 하위로 들어갈 것이고, 자세한 구조는 말씀하신대로 사용자 정보 요청 API 구조를 보시면 되요.
조금 불편한 상황이 맞아요. 고객센터를 통해 해당 니즈를 말씀하시면 별도로 지원이 되기도 하고, 일단 싱크 검수를 통과하시면 테스트앱을 생성하실 수 있어요. 준비중인 서비스는 기획안 등으로 첨부시 검수 가능합니다. 기획안으로 검수 받으셔서 개발 하시다가 약관확정되면 재검수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cs.kakao.com/helps?service=143&category=443&locale=ko4 고객센터로 문의하시면 안내가 될것 같아요.
cc @MJ_ @ella.cinder @anon48870773 @lar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