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식점 검색 웹 서비스를 준비 중인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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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려는 것]

  • 지도 배경(렌더링)은 카카오맵 SDK가 아닌 타사 지도(네이버 지도)를 사용합니다.

  • 음식점 검색/목록/주변조회는 카테고리 검색(category.json)과 키워드 검색(keyword.json)을 매 요청마다 실시간으로 호출해서 화면에 표시합니다. 응답으로 받은 상호명·주소·좌표·전화번호는 별도로 저장하지 않고, 그 요청 처리 중에만 사용하고 버립니다(1건도 DB에 캐싱하지 않음, 재검증 완료).

  • 다만 저희 서비스에는 이용자가 특정 장소에 리뷰/평점을 남기는 기능이 있는데, 이 리뷰 데이터를 어떤 장소에 대한 것인지 구분하려면 안정적인 식별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로컬 API 응답의 id(장소 고유 ID) 값만 저희 리뷰 테이블의 외래키로 저장해서, "이 id에 리뷰가 몇 개, 평점이 얼마"를 관리하는 용도로만 씁니다. 이름/주소/좌표 등 나머지 필드는 이 id와 연결해서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질문]

  1. 이렇게 장소 id 값 하나만 저희 서비스의 리뷰/평점 데이터를 연결하는 외래키로 저장하는 것도 "데이터 저장 등의 목적"에 해당해서 금지되는 정책 위반인가요, 아니면 상호명·주소 등 실질적인 장소 정보를 저장하는 것과는 다르게 허용되는 범위인가요?

  2. 만약 이 방식도 허용되지 않는다면, 저희처럼 “장소 단위로 리뷰를 쌓는” 서비스는 실무적으로 어떤 방식을 권장하시나요?

출시 전에 약관 위반 소지를 확실히 없애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주혁7434

단순 리뷰 매핑을 위한 장소ID를 저장하여 활용하는 방식은 허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