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컬 API 저장 범위에 대해 151263, 151190 답변을 확인했습니다. “응답 데이터 원본 및 기반한 가공 데이터를 저장할 수 없다” 는 안내의 적용 범위를 한 가지 구체적인 구조에 대해 확인하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저희 구조
- 사용자가 검색하면 로컬 API 를 실시간 호출해 결과를 화면에만 표시합니다.
- 사용자가 특정 장소를 ‘저장’ 하면, 그 결과의 상호명과 좌표를 조회 키로만 사용해 공공데이터(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정보, 한국관광공사 TourAPI,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병원·약국 정보 등)에서 동일한 장소를 찾습니다.
- 저희 DB 에 저장되는 것은 공공데이터 레코드입니다 — 공공데이터의 상호명, 공공데이터의 주소, 공공데이터의 좌표, 공공데이터의 고유 ID.
- 카카오 응답(placeId·상호명·주소·좌표 포함)은 이 과정이 끝나면 메모리에서 폐기하며 어디에도 기록하지 않습니다. 로그에도 남기지 않습니다.
- 공공데이터에서 찾지 못하면 저장을 거부합니다.
질문
(1) 위 2번처럼 카카오 응답을 다른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하기 위한 키로만 일회성 사용하고, 저장되는 값은 전부 공공데이터인 구조가 허용되는지요. 저장 결과물에는 카카오 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2) 만약 이것이 “응답에 기반한 가공 데이터” 에 해당해 불가하다면, 아래 검색과 완전히 분리된 경로는 가능한지요.
- 사용자가 지도를 길게 눌러 직접 핀을 찍고(검색 결과와 무관한 지도 조작)
- 상호명을 직접 타이핑해 넣은 뒤
- 그 이름과 그 핀 좌표를 저장
151263 에서 “사용자가 다시 고른 좌표라도 검색 결과와 연결된 것이면 불가” 라고 답변하신 것을 확인했습니다. 위 경로는 카카오 응답을 전혀 거치지 않는데, 이것도 제한 대상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3) 151263 의 “어떠한 형태로든 저장하여 사용할 수 없다” 에 placeId 도 포함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지요. 과거 답변(150397)에서는 placeId 는 저장 가능하다는 취지의 안내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어 확인드립니다.
(4) placeId 저장이 가능하다면, 저장한 placeId 로 해당 장소를 다시 조회할 수 있는 API 가 있는지요. 현재 로컬 API 에는 ID 단건 조회 엔드포인트가 없어, placeId 만 저장해도 저장한 장소를 다시 표시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희는 약관을 지키는 구조를 만들려는 것이고, (1) 이 불가하다면 (2) 로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근거가 되는 조항을 함께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