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API(카테고리 검색) 결과 캐싱 관련 약관 확인 요청

안녕하세요, 개인 프로젝트로 사내 동료들과 함께 쓰는 점심 메뉴 추천 웹앱을 만들고 있습니다.
로컬 API 중 카테고리로 장소 검색(category_group_code=FD6, CE7)을 사용해서
회사 주변 반경 내 음식점/카페 정보를 가져오고 있는데, 캐싱 방식이 약관에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현재 구현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Next.js 서버에서 로컬 API를 호출하고, 응답을 최대 1시간(3600초) 동안 서버 캐시에 보관합니다
    (Next.js의 fetch revalidate 옵션 사용)
  • 1시간이 지나면 캐시가 만료되어 다음 요청 때 API를 다시 호출해 최신 데이터로 갱신됩니다
  • DB 등에 영구 저장하지는 않고, 사용자 요청 빈도를 줄여 응답 속도를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 화면에는 장소명/주소/전화번호/카테고리를 그대로 보여주고, 장소명을 클릭하면 카카오맵 장소 상세 페이지(place.map.kakao.com)로 새 탭 연결됩니다

문의드리고 싶은 점:

  1. 위와 같은 1시간 단위 캐싱 방식이 운영정책 제5조 제20호(“사용자 환경 개선 목적 외 캐시하거나, 캐시 후 최신 데이터로 유지하지 않는 행위” 금지)에 부합하는지, 아니면 매 요청마다 실시간 호출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 검색 결과를 화면에 그대로 표시할 때 별도의 출처 표기(예: “Powered by Kakao” 문구, 로고 등)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김경준1275

“사용자 환경 개선 목적의 캐시” 관련하여 서버에서 의도적으로 쿼터 소모를 줄이기 위해
1시간 단위의 데이터를 들고 있는 걸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용자 요청 빈도를 줄여 응답 속도 개선 목적이라면 사실 임시 DB 역할로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운영 정책에 위반한 것으로 허용되지 않으며,
로컬API의 실시간 호출로만 이용 가능합니다. (Live call only)

그리고 로컬API 검색 결과의 출처 표기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